세무사 수수료 견적 정리
견적에 영향을 주는 항목을 정리하고, 받은 견적을 부가세·실비까지 비교해요.
계산 결과
입력하면 바로 계산돼요
필요한 입력: 맡길 업무, 받은 견적 (보수와 부가세 포함 여부)
계산 근거와 기준일
- 적용 기준
- 정해진 보수 기준 없음 (사무소 자율)
- 공식 자료 검토일
- 2026-11-05
적용 범위와 한계
계산에 반영한 것
- 받은 견적의 부가세·실비 반영, 견적 간 비교
반영하지 않은 것 (해당하면 따로 확인하세요)
- 예상 보수의 자동 추정(검증된 견적 자료가 없어 제공하지 않아요)
- 증여세·상속세 자체의 계산
이어서 계산하기
입력한 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은 계약 조건과 관할 기관·금융기관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이 도구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
- 견적을 요청할 때 세무사가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해 요청 문구로 만들어요.
- 받은 견적을 부가세·실비까지 같은 기준으로 맞춰 비교해요.
- 고른 견적을 집 팔고 남는 돈 계산기에 넘겨 총비용에 반영해요.
- 예상 보수를 자동으로 추정하지는 않아요. 공식 보수 기준이 없고, 검증된 견적 자료도 아직 없기 때문이에요.
견적이 달라지는 이유
- 신고 종류: 양도세, 증여세, 상속세는 검토 범위가 크게 달라요.
- 자산과 신고인 수: 공동명의면 사람마다 따로 신고해요.
- 판단이 필요한 쟁점: 비과세·중과 판단, 취득가액 증빙, 감정평가 필요 여부 등
- 업무 범위: 신고서 작성만인지, 절세 방안 검토와 사후 대응까지 포함인지
견적을 비교할 때 확인할 것
- 부가세 포함 금액인지
- 감정평가 수수료처럼 따로 청구되는 실비가 있는지
- 세무서 소명 요청이 왔을 때의 대응이 포함되는지
- 세액이 달라졌을 때 보수가 바뀌는 조건이 있는지
상담 전에 양도세 계산기와 비과세 진단 결과를 가져가면 상담이 빨라져요. 물어볼 질문은 전문가에게 물어볼 질문에 정리해 뒀어요.
자주 묻는 질문
왜 예상 금액을 보여 주지 않나요?
세무사 보수에는 법무사 보수기준 같은 공식 기준이 없고, 사무소와 사건 난이도에 따라 차이가 커요. 근거 없는 금액 범위를 보여 드리면 오히려 판단을 흐릴 수 있어, 검증된 견적 자료를 확보하기 전까지는 자동 추정을 제공하지 않아요.
세무사 보수도 양도세 필요경비가 되나요?
양도세 신고서 작성 비용 등 일부는 필요경비로 인정될 수 있어요. 인정 범위는 세무사에게 확인하고, 세금계산서나 영수증을 꼭 받아 두세요.
꼭 세무사에게 맡겨야 하나요?
1세대 1주택 비과세처럼 단순한 경우는 홈택스에서 직접 신고할 수 있어요. 다주택 중과, 일시적 2주택, 분양권·입주권, 상속·증여 취득처럼 판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잘못 신고했을 때의 가산세가 보수보다 클 수 있어 전문가 검토를 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