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금·입주 자금 시뮬레이션
계약금부터 잔금·입주까지 날짜별 들어오고 나가는 돈과 부족한 날을 찾아요.
계산 결과
입력하면 바로 계산돼요
필요한 입력: 현재 사용 가능한 현금, 날짜와 금액이 있는 일정 1개 이상
계산 근거와 기준일
- 적용 기준
- 날짜별 현금 유입·유출 누계 (법령이 아닌 계산 공식)
- 공식 자료 검토일
- 2026-11-05
적용 범위와 한계
반영하지 않은 것 (해당하면 따로 확인하세요)
- 금액의 자동 계산(세금·비용은 다른 계산기 결과를 넣으세요)
- 대출 이자의 일할 계산
- 대출 승인·실행 가능 여부
- 주말·공휴일에 따른 실제 이체 가능일
이어서 계산하기
입력한 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은 계약 조건과 관할 기관·금융기관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이 시뮬레이션이 계산하는 방식
- 지금 가진 현금에서 시작해, 일정을 날짜 순서대로 더하고 빼며 잔액을 따라가요.
- 잔액이 ‘남겨둘 예비자금’ 아래로 내려가면 부족으로 보고, 처음 부족한 날과 가장 많이 모자란 금액·날짜를 찾아요.
- 모든 일정이 끝난 뒤의 현금과 대출 잔액(기존 − 상환 + 신규 + 승계)을 보여줘요.
계산 규칙
| 상황 | 규칙 |
|---|---|
| 같은 날 입출금 | 기본은 들어오는 돈 먼저. ‘나가는 돈 먼저’로 바꾸면 그날 받을 돈을 기다리지 않고 먼저 지급해요. |
| 연결한 일정 | 다른 일정과 ‘같은 날’로 연결하면 그 일정의 날짜를 따라가요. 날짜를 바꾸거나 시나리오를 돌릴 때 함께 움직여요. |
| 신규 대출 실행 | 지급 일정에 연결하면 순서 설정과 관계없이 그 지급 바로 앞에 실행돼요. 잔금일에 은행이 대출금을 바로 지급하는 방식이에요. |
| 승계 채무 | 현금이 움직이지 않아요. 대출 잔액에만 더해요. |
| 금액·날짜가 없는 일정 | 0원으로 치지 않고 계산에서 뺀 뒤 결과에 알려요. |
비교 시나리오
- 잔금일 변경: ‘잔금 지급’ 일정을 며칠 앞당기거나 늦춰요. 연결된 대출 실행·세금·등기비용도 함께 움직여요.
- 신규 대출 축소: 대출이 예상보다 덜 나올 때 부족액이 얼마나 커지는지 봐요.
- 기존 집 매도 지연: 매도대금 수령이 늦어질 때를 봐요. 매도 잔금에 연결한 기존 대출 상환도 함께 늦어져요.
넣을 금액은 여기서 구하세요
취득세·중개보수·등기비용은 매수 필요자금, 기존 집을 팔고 받는 돈은 매도 실수령액, 분양권·입주권의 매도인 지급액은 분양권 매수비용과 입주권 매수비용에서 계산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총액은 맞는데 왜 부족하다고 나오나요?
돈이 들어오는 날보다 나가는 날이 빠르면, 전체로는 남아도 중간에 모자라는 날이 생겨요. 이 계산기는 날짜 순서대로 잔액을 따라가며 그런 날을 찾아요.
같은 날 받을 돈과 줄 돈이 있으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기본은 들어오는 돈을 먼저 받고 내는 것으로 계산해요. 매도 잔금이 오후에 들어오는데 매수 잔금을 오전에 치러야 하는 경우처럼 순서가 걱정되면 ‘나가는 돈 먼저(보수적)’로 바꿔 보세요.
승계하는 대출은 왜 들어오는 돈이 아닌가요?
분양권의 중도금 대출이나 입주권의 이주비 대출을 넘겨받으면 내 통장에 돈이 들어오는 게 아니라, 매도인에게 줄 돈이 그만큼 줄어드는 거예요. 그래서 지급 일정에는 채무를 뺀 실제 지급액을 넣고, 승계 채무는 대출 잔액에만 더해요.
금액을 모르는 일정은 어떻게 하나요?
비워 두면 0원으로 치지 않고 계산에서 빼고, 어떤 일정을 뺐는지 결과에 알려드려요. 취득세·중개보수·등기비용은 매수 필요자금 계산기에서 먼저 구해 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