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상환·대환 손익 계산기
수수료와 부대비용을 넣어 갈아탔을 때의 이자 절감액과 본전 시점을 계산해요.
계산 결과
입력하면 바로 계산돼요
필요한 입력: 남은 대출 잔액, 현재 금리, 남은 기간 (개월), 새 대출 금리, 중도상환수수료 (없으면 ‘없음’)
계산 근거와 기준일
- 적용 기준
- 남은 기간의 이자를 기존 대출과 새 대출로 비교 (법령이 아닌 계산 공식)
- 공식 자료 검토일
- 2026-11-05
적용 범위와 한계
반영하지 않은 것 (해당하면 따로 확인하세요)
- 새 대출의 한도·승인 여부
- 중도상환수수료 자동 계산(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값을 넣으세요)
- 근저당 말소·설정 비용, 보증료 (기타 비용에 직접 입력)
- 변동금리의 향후 금리 변화
이어서 계산하기
입력한 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은 계약 조건과 관할 기관·금융기관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갈아타기 손익을 보는 법
순이익 = 기존 대출의 남은 이자 − 새 대출의 총 이자 − 갈아타는 비용
- 갈아타는 비용: 중도상환수수료, 새 대출 약정 인지세, 근저당 말소 비용, 보증료 등
- 손익분기: 달마다 아끼는 이자를 쌓아 가다가 비용을 처음 넘는 달이에요. 그 전에 대출을 갚거나 다시 갈아타면 손해예요.
계산 예시
잔액 3억원, 남은 기간 25년(300개월), 원리금균등 대출을 5%에서 4%로 갈아타고 비용이 200만원 드는 경우예요.
- 첫 달에 아끼는 이자: 3억 × 1%p ÷ 12 = 25만원 (달마다 조금씩 줄어요)
- 8개월 누적 약 199만 6천원 → 9개월째에 비용 200만원을 넘어요
중도상환수수료부터 확인하세요
대출을 받은 지 3년이 안 됐다면 수수료가 붙을 수 있어요.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로 구한 금액을 넣으세요. 새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금액은 대출 한도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금리가 얼마나 낮아져야 갈아탈 만한가요?
정해진 기준은 없어요. 아끼는 이자가 중도상환수수료와 부대비용을 넘어야 하고, 그 시점(손익분기)까지 대출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해요. 남은 기간이 짧거나 곧 갚을 계획이면 금리 차이가 커도 손해일 수 있어요.
새 대출 기간을 늘리면 유리한가요?
월 상환액은 줄지만 갚는 기간이 길어져 총 이자는 늘 수 있어요. 계산기는 두 대출의 남은 기간 전체 이자를 비교해 그 차이를 보여줘요.
갈아탈 때도 대출 규제가 적용되나요?
새로 받는 대출이라 그 시점의 한도 규제와 심사를 받아요. 갈아타기 전에 새 대출이 같은 금액으로 나오는지 먼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