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보증금 반환 자금 계산기
전세가가 떨어지거나 공실이 생겼을 때 보증금을 돌려주려면 얼마가 더 필요한지 계산해요.
계산 결과
입력하면 바로 계산돼요
필요한 입력: 현재 보증금, 새 세입자 예상 보증금, 공실 기간 (없으면 0), 반환에 쓸 수 있는 현금 (없으면 ‘없음’), 받을 수 있는 대출 (없으면 ‘없음’)
계산 근거와 기준일
- 적용 기준
- 부족액 = 필요 자금 − (현금 + 대출 가능액) (법령이 아닌 계산 공식)
- 공식 자료 검토일
- 2026-11-05
적용 범위와 한계
계산에 반영한 것
- 보증금 차액과 공실 비용
- 공실 기간 중 최대 필요 자금
- 직접 넣은 하락률 시나리오
반영하지 않은 것 (해당하면 따로 확인하세요)
- 반환대출 한도 심사(DSR 등)
- 전세가 전망
- 지연 반환에 따른 이자·임차권등기 비용
- 보증보험
이어서 계산하기
입력한 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은 계약 조건과 관할 기관·금융기관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언제 돈이 부족해지나요
- 전세가 하락: 새 세입자의 보증금이 기존보다 적으면 차액을 내 돈으로 메워야 해요.
- 공실: 새 세입자가 들어오기 전에 기존 세입자가 나가면, 그동안 보증금 전액을 먼저 마련해야 해요.
최종 필요 자금 = (현재 보증금 − 새 보증금) + 공실 기간 비용
공실 기간 중 필요 자금 = 현재 보증금 전액 + 공실 기간 비용
계산 예시
현재 보증금 5억원, 새 보증금 4억 5천만원, 쓸 수 있는 현금 3천만원인 경우예요.
- 공실 없이 이어지면: 차액 5천만원 − 현금 3천만원 = 부족액 2천만원
- 2개월 공실(월 100만원 비용)이면: 그 기간에 5억 200만원이 필요해 최대 부족액 4억 7,200만원, 새 세입자 입주 후에는 2,200만원
부족할 때 살펴볼 것
- 부족액을 대출로 메울 때의 이자는 대출이자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 보증금을 낮추고 월세를 받는 방법은 전월세 전환 계산기로 계산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새 세입자를 못 구하면 보증금을 안 돌려줘도 되나요?
아니요. 계약이 끝나면 새 세입자와 관계없이 보증금을 돌려줘야 해요. 그래서 공실이 생기면 새 보증금을 받기 전에 전액을 마련해야 해요.
받을 수 있는 대출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전세보증금 반환 목적의 주택담보대출 한도는 집값, 기존 대출, 소득에 따라 금융기관이 정해요. 은행에서 확인한 금액을 넣으세요. 이 계산기는 한도를 추정하지 않아요.
전세가가 얼마나 내릴지 알 수 있나요?
예측할 수 없어요. 하락률 간격을 넣으면 여러 경우의 부족액을 나란히 보여 주니,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확인하는 데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