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월세·매수 비교 계산기
같은 집에 같은 기간 살 때 전세, 월세, 매수의 현금지출과 기회비용을 비교해요.
계산 결과
입력하면 바로 계산돼요
필요한 입력: 거주기간, 기대수익률 (가정), 비교할 방식 2가지 이상
계산 근거와 기준일
- 적용 기준
- 계산 공식 / 보유세는 2026년 귀속 기준, 중개보수는 2021.10.19 이후 요율
- 공식 자료 검토일
- 2026-11-05
- 현행지방세법 제111조·제111조의2·제112조 (재산세율·1세대1주택 특례·도시지역분)
- 현행종합부동산세법 제8조·제9조 (공제·세율·세액공제)
- 현행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제20조·별표 1 (2021.10.19 신설)
적용 범위와 한계
계산에 반영한 것
- 전세대출 이자, 월세, 거래비용
- 매수의 취득 부대비용·대출 이자·보유세·매도 중개보수
- 묶이는 내 돈의 기회비용(연복리)
- 직접 넣은 변동률에 따른 시세차익
반영하지 않은 것 (해당하면 따로 확인하세요)
- 기대수익률·집값 변동률의 예측(반드시 직접 입력)
- 대출 원금 상환분의 기회비용
- 전월세 갱신 시 보증금·월세 인상
- 월세 세액공제, 이자 소득공제
- 다주택자의 종부세
- 양도세 자동 계산(직접 입력)
공식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거나 가정을 둔 부분
- 종부세의 재산세 중복분 공제는 추정이에요.
이어서 계산하기
입력한 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은 계약 조건과 관할 기관·금융기관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순비용으로 비교해요
순비용 = 나가는 돈 + 묶이는 내 돈의 기회비용 − 시세차익(매수)
| 방식 | 나가는 돈 | 묶이는 내 돈 |
|---|---|---|
| 전세 | 전세대출 이자, 거래비용 | 보증금 − 전세대출 |
| 월세 | 월세, 거래비용 | 보증금 |
| 매수 | 취득 부대비용, 대출 이자, 보유세, 팔 때 중개보수·양도세 | 매매가 + 부대비용 − 대출 |
보증금과 대출 원금은 나중에 돌려받거나 자산으로 남아서 비용에 넣지 않아요.
계산 예시 (2년, 기대수익률 연 3%)
- 전세 5억원(대출 2억원, 연 4%): 이자 1,600만원 + 거래비용 150만원 + 기회비용 1,827만원 = 3,577만원
- 보증금 5천만원에 월세 150만원: 월세 3,600만원 + 거래비용 100만원 + 기회비용 304만 5천원 = 4,004만 5천원
직접 정해야 하는 가정
- 기대수익률과 집값 변동률은 기본값이 없어요. 넣은 값이 결과를 좌우하므로 여러 값으로 계산해 보세요.
- 매수의 취득 부대비용은 매수 필요자금 계산기, 양도세는 양도세 계산기에서 구할 수 있어요.
- 거주기간 동안 전세금·월세가 오르는 것, 대출 원금을 갚으며 생기는 기회비용은 넣지 않은 단순 비교예요.
자주 묻는 질문
기회비용이 뭔가요?
보증금이나 집값으로 묶인 내 돈을 다른 곳에 넣었다면 얻었을 수익이에요. 전세는 지출이 적어 보여도 큰 돈이 묶이기 때문에 이 비용을 넣어야 공정하게 비교할 수 있어요.
기대수익률은 얼마로 넣어야 하나요?
정답은 없어요. 보수적으로는 예금 금리, 적극적으로는 본인의 평소 투자 수익률을 넣어 보세요. 값을 바꿔 가며 결과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보는 게 중요해요.
집값이 오른다고 가정하면 매수가 항상 유리한가요?
상승률이 대출 금리와 기회비용, 거래비용을 넘어야 유리해요. 내릴 때와 그대로일 때도 함께 계산해서 손해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