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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계산

구간별 금리 대출 계산기

처음 몇 년은 3%, 이후 4%처럼 금리가 바뀔 때 상환액과 총 이자를 계산해요.

입력

원
기본값
년
상환방식
금리 구간기본값
  1. 1구간
    개월
    %
  2. 2구간나머지
    %

처음 값은 예시예요. 혼합형이라면 고정금리 기간과 이후 예상 금리를 넣어보세요.

계산 결과

입력하면 바로 계산돼요

필요한 입력: 대출금액

계산 근거와 기준일

적용 기준
금리가 바뀌는 달에 남은 원금·기간으로 상환액 재계산 (법령이 아닌 계산 공식)
공식 자료 검토일
2026-11-05
적용 범위와 한계

반영하지 않은 것 (해당하면 따로 확인하세요)

  • 거치기간
  • 금리 변경 주기 중간의 일할 계산
  • 월 상환액 고정·만기 연장 방식

이어서 계산하기

입력한 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은 계약 조건과 관할 기관·금융기관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금리가 바뀌면 상환액은 이렇게 다시 계산돼요

원리금균등 상환에서 금리가 바뀌면, 그 시점의 남은 원금과 남은 기간, 새 금리로 월 상환액을 다시 계산해요. 원금균등은 매달 갚는 원금은 그대로이고 이자만 새 금리로 바뀌어요.

혼합형 대출이란?

처음 일정 기간(보통 5년)은 고정금리, 그 뒤로는 변동금리가 적용되는 주택담보대출이에요. 처음 금리만 보고 계산하면 고정기간이 끝난 뒤 상환액이 얼마나 오를지 놓치기 쉬워요. 이후 금리를 몇 가지로 바꿔 넣어보며 대비하세요.

계산 예시

3억원을 30년 원리금균등으로 빌리고, 처음 5년은 3.5%, 이후 4.5%가 되는 경우예요.

  • 1~60회차: 월 약 134만 7천원
  • 61회차부터: 월 약 149만 6천원 (약 15만원 증가)
  • 총 이자 약 2억 2,954만원. 3.5%가 끝까지 유지될 때(약 1억 8,497만원)보다 약 4,457만원 더 내요.

금리 변화 없이 단순 비교하려면 대출이자 계산기를, 대출을 갈아탈 때 드는 비용은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를 써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변동금리는 얼마나 자주 바뀌나요?

상품마다 달라요. 보통 6개월이나 12개월마다 코픽스 같은 기준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해 다시 정해요. 대출 약정서에서 금리 변동 주기를 확인하세요.

금리가 오르면 상환액 대신 기간을 늘릴 수 있나요?

일부 은행은 월 상환액을 유지하고 만기를 늘리는 상품을 운영해요. 이 계산기는 금리가 바뀔 때 남은 기간 동안 상환액을 다시 계산하는 일반적인 방식이에요.

스트레스 DSR 금리와는 다른 건가요?

네. 스트레스 DSR은 대출 한도를 정할 때 미래 금리 상승을 가정해 더 높은 금리를 적용해 보는 것이고, 실제로 내는 이자와는 상관없어요. 이 계산기는 실제로 낼 이자를 계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