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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계산

임대수익률 계산기

대출·보증금·공실·비용을 반영한 실투자금 대비 순수익률을 계산해요.

입력

매입과 임대 조건
원
원
원
원
공실·세금·비용비워 두면 0으로 계산하고 결과에 표시해요
원

취득세, 중개보수, 등기비용 등 살 때 든 돈

%

1년 중 비어 있는 비율. 1개월 공실이면 약 8.3%

원

재산세·종부세·임대소득세 등.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 직접 넣어요.

원
원

관리비 부담분, 보험료, 임대 중개보수 등

계산 결과

입력하면 바로 계산돼요

필요한 입력: 매매가, 대출금 (없으면 ‘없음’), 임대 보증금 (없으면 ‘없음’), 월세

계산 근거와 기준일

적용 기준
순수익(임대수입 − 공실 − 이자 − 세금 − 수선비 − 기타) ÷ 실투자금 (법령이 아닌 계산 공식)
공식 자료 검토일
2026-11-05
적용 범위와 한계

반영하지 않은 것 (해당하면 따로 확인하세요)

  • 세금의 자동 계산(재산세·종부세·임대소득세는 직접 입력)
  • 건강보험료
  • 매각 차익
  • 대출 원금 상환

이어서 계산하기

입력한 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은 계약 조건과 관할 기관·금융기관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순임대수익률 계산법

임대수익률은 실제로 내 돈이 얼마나 들어갔고, 1년에 얼마가 남는지로 계산해요. 대출과 보증금은 내 돈이 아니므로 투자금에서 빼고, 공실과 세금·수선비·이자는 수입에서 빼요.

실투자금 = 매매가 + 부대비용 − 대출금 − 보증금

연 순수익 = 월세 × 12 × (1 − 공실률) − 대출이자 − 세금 − 수선비 − 기타 비용

순임대수익률 = 연 순수익 ÷ 실투자금 × 100

계산 예시

3억원짜리 오피스텔을 부대비용 1천만원을 들여 사고, 1억원을 연 4%로 대출받아 보증금 3천만원, 월세 100만원에 임대한 경우예요.

  • 실투자금: 3억 + 1천만 − 1억 − 3천만 = 1억 8천만원
  • 연 순수익: 1,200만원 − 이자 400만원 = 800만원
  • 연 수익률: 800만 ÷ 1억 8천만 = 약 4.44%

표면수익률과 실수익률

광고에서 흔히 보는 수익률은 대출과 비용을 빼지 않은 표면수익률(연 월세 ÷ (매매가 − 보증금))인 경우가 많아요. 실제 판단은 부대비용, 대출이자, 공실, 세금, 수선비까지 반영한 순수익률로 해야 해요. 부대비용은 취득세 계산기와 중개보수 계산기로 먼저 구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수익률 몇 %면 괜찮은 건가요?

정답은 없지만, 최소한 예금 금리와 대출 금리보다는 높아야 투자 의미가 있어요. 공실, 수리비, 세금 같은 위험까지 생각하면 그보다 여유가 있어야 해요.

대출을 많이 받으면 수익률이 올라가나요?

대출 금리가 표면수익률보다 낮으면 대출을 늘릴수록 실투자금 대비 수익률이 올라가요(레버리지 효과). 반대로 금리가 오르면 수익률이 빠르게 떨어지고 손실이 날 수도 있어요.

세금도 반영되나요?

재산세·종부세·임대소득세는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 자동으로 계산하지 않아요. ‘공실·세금·비용’을 열어 연간 세금을 직접 넣으면 순수익률에 반영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