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대출을 미리 갚을 때 내는 수수료를 남은 기간에 맞춰 계산해요.
계산 결과
입력하면 바로 계산돼요
필요한 입력: 중도상환 금액, 수수료율, 대출 실행일, 상환 예정일
계산 근거와 기준일
- 적용 기준
- 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여일수 ÷ 부과기간 (일반적인 약정 산식)
- 공식 자료 검토일
- 2026-11-05
적용 범위와 한계
계산에 반영한 것
- 잔여기간에 비례해 줄어드는 방식
반영하지 않은 것 (해당하면 따로 확인하세요)
- 면제 한도(매년 일정 비율)
- 상품별로 다른 산식
- 수수료율 자체(약정서 값을 입력해야 해요)
이어서 계산하기
입력한 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은 계약 조건과 관할 기관·금융기관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중도상환수수료 계산법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을 약정보다 일찍 갚을 때 금융기관에 내는 비용이에요. 남은 부과기간이 길수록 수수료가 커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어요.
수수료 = 상환금액 × 수수료율 × (남은 일수 ÷ 부과기간 일수)
예를 들어 1억원을 수수료율 1.2%, 부과기간 3년(1,095일) 조건으로 빌리고 정확히 1년 뒤 전액 갚으면 남은 일수는 730일이에요. 1억 × 1.2% × 730 ÷ 1,095 = 80만원이에요.
수수료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수수료율은 대출 약정서나 은행 앱의 대출 상세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025년 1월 13일 이후 새로 맺은 대출 계약부터는 금융기관이 자금 운용 차질 같은 실제 비용 안에서만 수수료를 받도록 제도가 바뀌었어요(그 전에 맺은 대출에는 적용되지 않아요).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신용대출과 담보대출의 요율도 서로 달라요.
수수료를 줄이는 방법
- 부과기간(보통 3년)이 끝나는 날 이후로 상환일을 맞추면 수수료가 없어요.
- 매년 수수료 없이 갚을 수 있는 한도가 있는지 확인하고, 한도 안에서 나눠 갚으세요.
- 갈아탈 때는 새 대출로 줄어드는 이자가 수수료보다 큰지 비교하세요. 대출이자 계산기로 두 대출의 총 이자를 비교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3년이 지나면 수수료가 없나요?
대부분의 주택담보대출은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돼요. 다만 상품마다 부과기간이 다를 수 있으니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일부만 먼저 갚아도 수수료를 내나요?
네, 미리 갚는 금액에 대해서만 수수료가 붙어요. 상품에 따라 매년 일정 비율(예: 대출금의 10%)까지는 수수료 없이 갚을 수 있는 경우도 있어요.
대출을 갈아타면 수수료가 얼마나 드나요?
기존 대출을 새 대출로 갚는 것이므로 상환 금액 전체에 중도상환수수료가 붙어요. 새 대출로 아끼는 이자와 수수료를 비교해 보고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