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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계산

매수·보유·매도 통합 시뮬레이션

집을 사서 보유하다 팔 때까지의 세금·비용·이자와 최종으로 남는 돈을 한 번에 계산해요.

입력

1. 매수
원
취득 후 주택 수 (취득세 기준)

이번에 사는 집을 포함한 세대 전체 주택 수를 취득세 기준으로 세요. 2020.8.12 이후 취득한 분양권·입주권과 주택분 재산세가 나오는 오피스텔도 들어가요. 양도세·종부세의 주택 수와는 다를 수 있어요.

전용면적
소재지 (국민주택채권)
2. 대출
원
3. 보유
년

2년 미만이면 양도세 단기세율이 적용돼요.

보유하는 동안 1세대 1주택인가요? (재산세·종부세 기준)
4. 매도
매도가를 어떻게 정할까요?

미래 집값은 알 수 없어서 기본값을 두지 않았어요.

매도할 때 주택 수 (양도세 기준)

파는 집을 포함한 세대 전체 주택 수를 양도세 기준으로 세요. 입주권과 2021.1.1 이후 취득한 분양권도 들어가요. 취득세·종부세의 주택 수와는 다를 수 있어요.

추가 조건비워 두면 추정값·0원으로 계산
원

‘매수 필요자금’에서 계산한 값이 있으면 넣으세요. 비워 두면 취득세·중개보수 상한·채권(할인율 10% 예시)·법무사 보수 상한으로 추정해요.

원

보유세와 채권 계산에 써요. 비워 두면 매매가의 70%로 추정해요.

원
원

세를 줄 때만. 임대소득세는 반영하지 않아요.

계산 결과

입력하면 바로 계산돼요

필요한 입력: 매매가, 취득세 기준 주택 수, 전용면적, 소재지, 대출금 (없으면 ‘없음’), 보유 기간, 보유세 기준 1세대 1주택 여부, 매도가 입력 방식, 양도세 기준 주택 수

계산 근거와 기준일

적용 기준
현행 세법·요율이 보유 기간 내내 유지된다고 가정
공식 자료 검토일
2026-11-05
적용 범위와 한계

계산에 반영한 것

  • 매수 부대비용(취득세, 중개보수 상한, 채권, 인지세, 등기)
  • 보유 기간의 대출 이자와 원금 상환
  • 재산세·종부세(이 집 한 채 기준), 관리·유지비, 임대수입
  • 매도 중개보수 상한, 양도세(비과세·장기보유특별공제·다주택 중과)

반영하지 않은 것 (해당하면 따로 확인하세요)

  • 세법·공시가격·금리의 변화
  • 임대소득세, 중도상환수수료, 대출 부대비용
  • 일시적 2주택 등 특례, 중과 배제 사유, 취득세 감면
  • 다른 주택과 합산되는 종부세
  • 기회비용과 물가

공식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거나 가정을 둔 부분

  • 미래의 조정대상지역 지정 여부는 알 수 없어 지금 기준으로 고른 값을 써요.

이어서 계산하기

입력한 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은 계약 조건과 관할 기관·금융기관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계산 순서

  1. 매수: 매매가 + 부대비용(취득세·중개보수·등기비용) − 대출 = 매수 때 들어간 내 돈
  2. 보유: 대출 이자 + 보유세(재산세·종부세) + 관리·유지비 − 임대수입 = 보유 기간 순지출
  3. 매도: 매도가 − 대출 잔액 − 중개보수 − 양도세 = 매도 후 손에 남는 돈
  4. 최종 손익 = 매도 후 손에 남는 돈 − (매수 때 내 돈 + 갚은 원금 + 보유 기간 순지출)

최종 손익 = 시세차익 − 매수 부대비용 − 이자 − 보유세 − 유지비 + 임대수입 − 매도 중개보수 − 양도세

두 식은 같은 값이에요. 원금 상환은 내 돈이 집으로 옮겨 간 것이라 비용으로 세지 않고, 매도 때 대출 잔액이 줄어든 만큼 돌아와요.

각 단계는 개별 계산기와 같은 방식으로 계산해요

이 계산이 다루지 않는 것

  • 세법·공시가격·금리의 변화, 물가와 돈의 시간가치
  • 임대소득세와 건강보험료, 중도상환수수료, 대출 부대비용
  • 일시적 2주택 같은 특례와 다주택 중과 배제 사유
  • 같은 돈을 다른 곳에 투자했을 때의 수익(기회비용)

자주 묻는 질문

‘매도 후 손에 남는 돈’과 ‘최종 손익’은 어떻게 다른가요?

매도 후 손에 남는 돈은 매도가에서 대출 잔액, 중개보수, 양도세를 뺀 현금이에요. 최종 손익은 그 돈에서 지금까지 넣은 내 돈(매수 때 자기자금, 갚은 원금, 이자·보유세·유지비에서 임대수입을 뺀 순지출)을 뺀 값이에요.

미래 세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지금 시행 중인 세법과 지금 공시가격이 보유 기간 내내 그대로라고 가정해요. 세법과 공시가격은 해마다 바뀌므로 먼 미래일수록 오차가 커져요. 국회에 계류 중인 개편안은 반영하지 않았어요.

집값 변동률은 왜 기본값이 없나요?

미래 집값은 알 수 없고, 어떤 숫자를 미리 넣어 두면 그 숫자가 근거 있는 전망처럼 보이기 때문이에요. 직접 매도가를 넣거나 변동률을 가정해 넣고, ‘조건을 바꾸면’ 표에서 높을 때와 낮을 때를 함께 보세요.